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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몬테크리스토 좌석별후기 m

앞앞익선, 중중익선, 앞자리가 진리라는 엄..몬테크리스토의 좌석별 후기
먼저 1층

1열 27번
카니발에서 앙상블과 쎄쎄쎄 할 수 있는 자리. 감옥씬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지만 해적선과 파티씬에서는 백작님 넘 멀어영 ;ㅅ;
과거의 내모습을 바로 앞에서 불러주시지만 시선높이가 안맞으니 아이컨택? 그런거 없엉-_-;;

2열 12번
파티에서 최몬데고가 정면에서 아이컨택을!! 백작님도 짧긴 하지만 아이컨택을!!
'진실 혹은 대담'중 짤막하게 에드몬드가 부르는 소절을 정면에서 감상할 수 있고(나 이 넘버 너무 좋아♥♥♥)
거리가 있지만 언제나 그대곁에, 여자들이란을 조금이나마 가깝게 느껴지는 자리.
'사랑이 진실할 때' 배 위를 보느라 목이 힘들고 약혼식에서 백작님보다는 귀요미 알버트를 즐길 수 있다.
해적선에서 웃음기 가신 백작님과 파티씬, 과거의 내모습 마지막 소절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

2열 15번
2열 12번보다 감옥씬에서 조금 더 가까운 자리.'여자들이란'의 백작님 위치가 정면이지만 너무 멀어잉;_;
하지만 '하루하루 죽어가', '역사는 승리자의 것'. 파티씬, '더 많이 더 높이'에서 몬데고에게 빠져드는 자리.

2열 28번
이 자리가 VIP라니!!! 초반에 갔던 자리로 중앙블럭의 장점을 충분히 즐긴 지금이라면 선택하지 않을 자리.
'너희에게 선사하는 지옥'에서 당글라스에게 시야방해 받는 자리ㅠㅠㅠㅠ

3열 11번
'사랑이 진실할 때' 뱃머리가 바로 눈앞에! 엄몬테의 비지니스(=키스)에 감탄하는 자리.
'언제나 그대곁에' 에드몬드와 메르세데스가 일직선상에 서는 자리라 에드몬드가 가려진다.(다행히 최메르 공연이었음)
'진실 혹은 대담', '여자들이란'에서는 2열 12번과 비슷하지만 거리가 살짝 멀어진 느낌.

3열 18번
진리의 정중앙! '너희에게 선사하는 지옥'을 집중집중몰입몰입해서 볼 수 밖에 없는 자리.
해적선에서 쇠사슬 돌리는 어떤 해적1인에게, 타란텔라에서 알버트에게 시선이 가서 루이자에게 집중하기 힘들었지만..
루이자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자리.

3열 26번
약혼파티에서 체포당한 에드몬드가 '걱정마요~♪' 부르는 모습(4열 25번 옆에서 부른다)을 아주아주 가까이서 보고 싶었지만
너무 가까워서 차마 볼 수 없는 자리ㅠㅠㅠㅠㅠㅠ 하지만 가까이서 목소리를 듣는 걸로 나름 만족스러웠다.
에드몬드의 약혼파티, 14년 후 감옥, 과거의 내모습 앞소절을 즐기기에 좋다.

4열 14번
2열 12번, 15번의 장점에 4열이라 '사랑이 진실할 때'를 조금 더 편하게 볼 수 있는자리.
하지만 언제나 그대곁에, 여자들이란, 감옥씬에서 거리가 멀게 느껴져서 아쉬운 자리.

4열 15번
'온세상 내 것이었을 때'도입부에서 옥메르가 아이컨택 해온 자리.(그런데도 감흥이 없으니 이거 참...)
2열에서 연달아 보다가 4열로 오니 먼 감이 있었지만(4열이 멀게 느껴지다니!!) 중중익선의 장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여자들이란'에서 백작님이 (멀지만 ;ㅅ;) 눈 앞에 있다는게 좋았던 자리.

4열 18번
진리의 정중앙!! 3열 18번과 4열 18번을 연달아 갔던 나는 추가로 3회를 더 예매하고... 엄몬테를 앓고... 수원을 가고...

5열 20번
자체첫공의 자리. 언제나 그대곁에의 에드몬드, 여자들이란, 파티씬, 해적선에서 에드몬드가 멀긴 하지만
첫 관극으로 극 전체를 즐기기에 좋았던 자리.

3층 7열 30번(아모레 퍼시픽 이벤트석)
망원경, 오페라글라스 필히 지참! 앞에선 상체를 숙이고, 옆에선 대화하고, 음식물 섭취하고, 핸드폰 불빛이 수시로 보이며
하이힐 신은 여성들은 신발을 달가닥거린다. 음향이 1층보다 낫다는게 유일한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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