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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팅, 머리 아픈 이 짓이 너무 지겨워 d

[Click] 삼총사


[Click] 그리고 잭더리퍼



삼총사 1차 & 잭더리퍼 2차 티켓팅이 끝났다.
이번에는 다행히도 회의가 없어서 11시 땡~하자마자 선예매 신청을 할 수 있었지만
엠뮤지컬 게시판이 그모냥이라 삼총사는 2분, 잭더리퍼는 1분이 지나서야 간신히 글을 올릴 수 있었다.
그리고 골드회원의 혜택으로 완성된 7월, 8월 잭잭잭잭잭삼삼삼잭잭잭잭잭한 나의 스케쥴ㅎㅅㅎ
여름휴가도 없이 8월까지는 계속 야근야근야근야근야근이라(월화수목금금금이 아닌게 어디냐 ;ㅅ;)
우선 주말공연들로 일정을 채우고 평일뿐인 엄유민법의 삼총사를 위해
지금부터 지속적으로 7월 말 단 하루의 정시퇴근 떡밥을 뿌리고 있다.

삼총사는 어쩌다보니...? B,C열 사이의 통로석으로 예매를 하게 됐는데...
(클립서비스 상담원께서 너무도 친절하게 통로석이 예매가능하다며 안내해주시니 예매할 수 밖에!)
이번에도 총사가 되는 마지막 테스트가 있으려나? 총사가 되기위한 마지막 테스트는 부디 B,C열 사이에서 하소서~

잭은 엄다니엘은 잭을 처음보는 관객에게는 친절하지 않다는 평을 주워들어서 친절한 안다니엘을 시작으로
엄다니엘을 달리고ㅋ 다시 안다니엘 막공으로 잭과는 바이바이~(하지만 지방공연을 한다면...?)
잭은.. 바라건대 설치된 회전무대가 쬐끔만 높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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